
1인 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먹다’(운영사: ㈜피자이노베이션, 대표 김철민)가 지난 10월 1일 호주 시드니 마운틴 뒤륏 지역에 해외 1호 매장을 성공적으로 오픈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출점은 해외 26번째 매장이자, 7번째 진출 국가이다.
신규 매장은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매장과 영화관, 대형마트 등이 입점해 있는 Westfield 쇼핑몰 내에 위치해 있으며, 특히 현지 대표 대형마트인 Coles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어 쇼핑객들의 자연스러운 유입이 기대되고 있다.
현지 파트너사는 이미 일본 스시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로, 호주에서 ‘한국 스타일 피자’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점에서 성공 가능성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오픈 직후부터 매장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 고객들이 몰리며 맛집으로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Westfield 쇼핑몰 측에서도 ‘피자먹다’의 반응에 주목하고 있으며, 현재 다른 지역 추가 출점에 대해 적극 협의 중이다. 이에 따라 2025년 말까지 호주 내 2~3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피자먹다’는 동남아시아 4개국과 대만에 이어 호주 진출에 성공했으며, 오는 12월에는 러시아 매장 오픈도 예정되어 있다. 이 외에도 영국을 포함한 유럽, 중동, 북미 등 다양한 국가의 현지 기업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호주 등 6개국에 총 26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연말까지 5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피자먹다’는 K-푸드의 일환으로 1인 K-피자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며, 한국형 프랜차이즈 피자 브랜드 중 가장 많은 국가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 adevent@shinailbo.co.kr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1인 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먹다’(운영사: ㈜피자이노베이션, 대표 김철민)가 지난 10월 1일 호주 시드니 마운틴 뒤륏 지역에 해외 1호 매장을 성공적으로 오픈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출점은 해외 26번째 매장이자, 7번째 진출 국가이다.
신규 매장은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매장과 영화관, 대형마트 등이 입점해 있는 Westfield 쇼핑몰 내에 위치해 있으며, 특히 현지 대표 대형마트인 Coles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어 쇼핑객들의 자연스러운 유입이 기대되고 있다.
현지 파트너사는 이미 일본 스시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로, 호주에서 ‘한국 스타일 피자’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점에서 성공 가능성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오픈 직후부터 매장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 고객들이 몰리며 맛집으로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Westfield 쇼핑몰 측에서도 ‘피자먹다’의 반응에 주목하고 있으며, 현재 다른 지역 추가 출점에 대해 적극 협의 중이다. 이에 따라 2025년 말까지 호주 내 2~3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피자먹다’는 동남아시아 4개국과 대만에 이어 호주 진출에 성공했으며, 오는 12월에는 러시아 매장 오픈도 예정되어 있다. 이 외에도 영국을 포함한 유럽, 중동, 북미 등 다양한 국가의 현지 기업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호주 등 6개국에 총 26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연말까지 5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피자먹다’는 K-푸드의 일환으로 1인 K-피자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며, 한국형 프랜차이즈 피자 브랜드 중 가장 많은 국가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 adevent@shinailbo.co.kr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