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자먹다가 러시아에 진출한다. [제공=피자이노베이션]
㈜피자이노베이션(대표 김철민)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싱글 1인 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먹다’가 2025년 8월 18일, 러시아의 Kan Andrei Borisovich Company와 러시아 극동지역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피자먹다는 해외 9번째 국가 진출을 확정지었으며, 국내 피자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러시아에 진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러시아 파트너사인 Kan Andrei Borisovich Company는 고려인 가족이 운영하는 기업으로, 블라디보스토크와 사할린 지역에서 중식 훠궈 식당 2곳과 패션 의류 매장 6곳 이상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이들은 러시아 극동지역 내 신규 패스트푸드 사업에 도전하며, 한국식 1인 피자 브랜드를 현지에 전파하고자 한다.
Kan사는 8월 한국에서 집체 교육을 수료한 후, 2025년 12월 중 사할린에 1호점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피자이노베이션 관계자는 “피자먹다의 해외 사업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마스터 프랜차이즈 문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며 “해외 진출 2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동남아시아 6개국을 비롯해 대만, 호주 등 총 23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고 전했다. 또한 “2025년 말까지 해외 매장 수를 3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피자먹다는 2025년 5월 멕시코와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10월 중 국내 교육을 마치고 2026년 1월 중 멕시코 1호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외에도 유럽 진출 계획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또 지난 4월 영국 박람회 참가를 통해 파트너사를 발굴했으며, 현재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위한 막바지 협상이 진행 중이다. 아울러 미국 워싱턴 D.C. 지역 파트너와의 협상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피자먹다’는 직사각형 모양의 1인 피자 원조 브랜드로, 기존 원형 피자의 고정관념을 깨고 한 손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발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21년 국내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현재까지 국내에만 12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했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 adevent@shinailbo.co.kr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피자먹다가 러시아에 진출한다. [제공=피자이노베이션]
㈜피자이노베이션(대표 김철민)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싱글 1인 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먹다’가 2025년 8월 18일, 러시아의 Kan Andrei Borisovich Company와 러시아 극동지역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피자먹다는 해외 9번째 국가 진출을 확정지었으며, 국내 피자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러시아에 진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러시아 파트너사인 Kan Andrei Borisovich Company는 고려인 가족이 운영하는 기업으로, 블라디보스토크와 사할린 지역에서 중식 훠궈 식당 2곳과 패션 의류 매장 6곳 이상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이들은 러시아 극동지역 내 신규 패스트푸드 사업에 도전하며, 한국식 1인 피자 브랜드를 현지에 전파하고자 한다.
Kan사는 8월 한국에서 집체 교육을 수료한 후, 2025년 12월 중 사할린에 1호점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피자이노베이션 관계자는 “피자먹다의 해외 사업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마스터 프랜차이즈 문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며 “해외 진출 2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동남아시아 6개국을 비롯해 대만, 호주 등 총 23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고 전했다. 또한 “2025년 말까지 해외 매장 수를 3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피자먹다는 2025년 5월 멕시코와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10월 중 국내 교육을 마치고 2026년 1월 중 멕시코 1호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외에도 유럽 진출 계획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또 지난 4월 영국 박람회 참가를 통해 파트너사를 발굴했으며, 현재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위한 막바지 협상이 진행 중이다. 아울러 미국 워싱턴 D.C. 지역 파트너와의 협상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피자먹다’는 직사각형 모양의 1인 피자 원조 브랜드로, 기존 원형 피자의 고정관념을 깨고 한 손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발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21년 국내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현재까지 국내에만 12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했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 adevent@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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