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자먹다가 호주 마스터프랜차이즈로 진출한다. [제공=피자이노베이션]
㈜피자이노베이션(대표 김철민)이 운영하는 1인피자 전문 프랜차이즈 '피자먹다'가 호주 시드니의 EPSYD PTY Company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했다고 밝혔다. 피자먹다는 일곱번째 해외 국가 진출이 확정되었다.
호주 시드니 ESPYD PTY COMPANY는 2024년 10월 코트라의 지원사업인 해외 로드쇼 사업을 통해 파트너로 만났으며 호주 시드니에서 Sushi bar Jin 브랜드로 현지에서 15년 이상 외식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으로 피자먹다를 통해 신규 사업에 도전한다.
한국에서의 교육 이후, 시드니 중심가에 2025년 하반기 중으로 1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피자이노베이션 관계자는 “현재 피자먹다의 해외 마스터 프랜차이즈 문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으며, 작년 동남아시아 6개국 진출에 이어 대만과 오세아니아 그리고 중남미까지 해외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피자먹다는 현재 해외 14개매장으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동남아시장에서의 올해 목표는 30개를 계획하고 있다.
또 대만시장은 4월 1호점 오픈에 이어 올해 3개 이상의 매장 오픈을 계획하고 있고, 2025년 호주와 계약을 마치고 멕시코까지 진출할 예정이다
1인피자 전문점 “피자먹다”는 직사각형 모양의 1인피자 원조 브랜드로 기존의 피자시장의 틀을 깨는 혁신적 발상으로 피자를 한 손으로 간편히 들고 먹을 수 있도록 만든 1인피자 전문점으로 21년 대치동에 1호점을 오픈 한 이래로 현재까지 국내에는 12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했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 adevent@shinailbo.co.kr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피자먹다가 호주 마스터프랜차이즈로 진출한다. [제공=피자이노베이션]
㈜피자이노베이션(대표 김철민)이 운영하는 1인피자 전문 프랜차이즈 '피자먹다'가 호주 시드니의 EPSYD PTY Company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했다고 밝혔다. 피자먹다는 일곱번째 해외 국가 진출이 확정되었다.
호주 시드니 ESPYD PTY COMPANY는 2024년 10월 코트라의 지원사업인 해외 로드쇼 사업을 통해 파트너로 만났으며 호주 시드니에서 Sushi bar Jin 브랜드로 현지에서 15년 이상 외식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으로 피자먹다를 통해 신규 사업에 도전한다.
한국에서의 교육 이후, 시드니 중심가에 2025년 하반기 중으로 1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피자이노베이션 관계자는 “현재 피자먹다의 해외 마스터 프랜차이즈 문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으며, 작년 동남아시아 6개국 진출에 이어 대만과 오세아니아 그리고 중남미까지 해외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피자먹다는 현재 해외 14개매장으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동남아시장에서의 올해 목표는 30개를 계획하고 있다.
또 대만시장은 4월 1호점 오픈에 이어 올해 3개 이상의 매장 오픈을 계획하고 있고, 2025년 호주와 계약을 마치고 멕시코까지 진출할 예정이다
1인피자 전문점 “피자먹다”는 직사각형 모양의 1인피자 원조 브랜드로 기존의 피자시장의 틀을 깨는 혁신적 발상으로 피자를 한 손으로 간편히 들고 먹을 수 있도록 만든 1인피자 전문점으로 21년 대치동에 1호점을 오픈 한 이래로 현재까지 국내에는 12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했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 adevent@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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